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나셨으니 행복하여라! sukho Buddhānaṃ uppādo!

▣ 열반은 궁극의 행복이다. (nibbānaṁ paramaṁ sukhaṁ) ▣ 부처님의 가르침이 오래 지속되기를!(Buddhasāsanaṃ ciraṃ tiṭṭhatu!)

쌍윳따 니까야(Saṁyutta Nikāya)/제22 존재의 다발

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 ①(Paṭhamanandikkhayasutta, S22:51)

moksha 2026. 11. 1. 15:43

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 ①(Paṭhamanandikkhayasutta, S22:51)

1. 한 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

[세존]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물질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2.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느낌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3.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지각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4.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형성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5.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의식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