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 ①(Paṭhamanandikkhayasutta, S22:51)
1. 한 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
[세존]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물질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2.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느낌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3.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지각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4.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형성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5.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의식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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