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나셨으니 행복하여라! sukho Buddhānaṃ uppādo!

▣ 열반은 궁극의 행복이다. (nibbānaṁ paramaṁ sukhaṁ) ▣ 부처님의 가르침이 오래 지속되기를!(Buddhasāsanaṃ ciraṃ tiṭṭh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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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의 소멸의 대한 경 ②(Dutiyanandikkhayasutta, S22:52)

환락의 소멸의 대한 경 ②(Dutiyanandikkhayasutta, S22:52)1. 한 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세존] “수행승들이여, 물질에 관해 이치에 맞게 정신활동을 일으켜 물질이 무상한 것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수행승들이여, 물질에 관해 이치에 맞게 정신활동을 일으켜 물질이 무상한 것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여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2. 수행승들이여, 느낌에 관해 이치에 맞게 정신활동을 일으켜 느낌이 무상한 것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수행승들이여, 느낌에 관해 이치에 맞게 정신활동을 일으켜 느낌이 무상한 것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여 그것에서..

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 ①(Paṭhamanandikkhayasutta, S22:51)

환락의 소멸에 대한 경 ①(Paṭhamanandikkhayasutta, S22:51)1. 한 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세존]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물질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2.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상한 느낌을 무상하다고 보면 그는 올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다. 올바로 보아서 그것에서 싫어하여 떠나면, 환락이 부서지므로 탐욕이 부서지고 탐욕이 부서지므로 환락이 부서진다. 환락과 탐욕이 부서지면 마음은‘해탈되었다. 잘 해탈되었다.’라고 한다. 3.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무..

쏘나의 경 ②(Dutiyasoṇasutta, S22:50)

쏘나의 경 ②(Dutiyasoṇasutta, S22:50)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 세존께서 라자가하 시의 벨루 숲에 있는 깔린다까니바빠에 계셨다. 2. 그 때 장자의 아들 쏘나가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찾아왔다. 가까이 다가와서 세존께 인사를 드리고 한 쪽으로 물러나 앉았다. 3. 한 쪽으로 물러나 앉은 장자의 아들 쏘나에게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4.[세존] “쏘나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이든 물질에 관해 분명히 알지 못하고 물질의 발생에 관해 분명히 알지 못하고 물질의 소멸에 관해 분명히 알지 못하고 물질의 소멸로 이끄는 길에 관해 분명히 알지 못하면, 그리고 느낌에 관해 분명히 알지 못하고 느낌의 소멸로 이끄는 길에 관해 분명히 알지 못하면, 그리고 지각에 관해 분명히 알지 ..

쏘나의 경 ①(Paṭhamasoṇasutta, S22:49)

쏘나의 경 ①(Paṭhamasoṇasutta, S22:49)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 세존께서 라자가하 시의 벨루 숲에 있는 깔란다까니바빠에 계셨다. 2. 그 때 장자의 아들 쏘나가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찾아왔다. 가까이 다가와서 세존께 인사를 드리고 한 쪽으로 물러나 앉았다. 3. 한 쪽으로 물러나 앉은 장자의 아들 쏘나에게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4.[세존]1) “쏘나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이든 무상하고 괴롭고 변화하는 물질을 두고 나는 우월하다고 여기고 나는 동등하다고 여기고 나는 열등하다고 여긴다면 누구든지 있는 그대로를 보지 못하는 자밖에 될 수 없지 않은가?2) 쏘나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이든 무상하고 괴롭고 변화하는 느낌을 두고 나는 우월하다고 여기고 나는 동등하..

여김의 경(Samanupassanāsutta, S22:47)

여김의 경(Samanupassanāsutta, S22:47)1. 한 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세존] “수행승들이여, 어떠한 수행자들이나 성직자들이나 다양하게 시설된 것을 자아로 여기는 자들이라면 누구나 그들은 모두 다섯 가지 존재의 다발들이나 그 가운데 어떤 것을 자아로 여긴다. 2. 다섯 가지란 무엇인가?1)수행승들이여, 세상이 배우지 못한 일반사람은 고귀한 님을 보지 못하고 고귀한 님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고 고귀한 님의 가르침에 이끌려지지 않고, 참사람을 보지 못하고 참사람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고 참사람의 가르침에 이끌려지지 않아서, 물질을 자아로 여기거나, 물질을 가진 것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 가운데 물질이 있다고 여기거나, 물질 가운데 자아가 있다고 여기며,2)수행승들이여, 세상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