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나셨으니 행복하여라! sukho Buddhānaṃ uppādo!

▣ 열반은 궁극의 행복이다. (nibbānaṁ paramaṁ sukhaṁ) ▣ 부처님의 가르침이 오래 지속되기를!(Buddhasāsanaṃ ciraṃ tiṭṭh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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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의 경(Upekkhāsutta, S40:4)

평정의 경(Upekkhāsutta, S40:4)한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싸밧티 시의 제따바나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있었다. 2. 그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수행승들에게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이여, 수행승들이여”[수행승들] “벗이여” 그 수행승들은 존자 마하 목갈라나에게 대답했다. 3.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이와 같이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들이여, 내가 한적한 곳에서 홀로 고요히 명상하는데 이와 같이 ‘네 번째 선정, 네 번째 선정이라고 하는데, 네 번째 선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4. 그때 벗들이여, 나는 이와 같이 ‘세상에 수행승이 나는 행복과 고통이 버려지고 만족과 불만도 사라진 뒤, 괴로움도 없고 즐거움도 없는 평정하고 새김이 있고 청..

행복의 경(Sukhasutta, S40:3)

행복의 경(Sukhasutta, S40:3)한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싸밧티 시의 제따바나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있었다. 2. 그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수행승들에게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이여, 수행승들이여”[수행승들] “벗이여” 그 수행승들은 존자 마하 목갈라나에게 대답했다. 3.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이와 같이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들이여, 내가 한적한 곳에서 홀로 고요히 명상하는데 이와 같이 ‘세 번째 선정, 세 번째 선정이라고 하는데, 세 번째 선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4. 그때 벗들이여, 나는 이와 같이 ‘세상에 수행승이 나는 희열이 사라진 뒤, 평정하고 새김이 있고 올바로 알아차리며 신체적으로 행복을 느끼고 고귀한 님들이 평정하고..

사유를 여윔의 경(Avitakkasutta, S40:2)

사유를 여윔의 경(Avitakkasutta, S40:2)한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싸밧티 시의 제따바나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있었다. 2. 그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수행승들에게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이여, 수행승들이여”[수행승들] “벗이여” 그 수행승들은 존자 마하 목갈라나에게 대답했다. 3.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이와 같이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들이여, 내가 한적한 곳에서 홀로 고요히 명상하는데 이와 같이 ‘두 번째 선정, 두 번째 선정이라고 하는데, 두 번째 선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4. 그때 벗들이여, 나는 이와 같이 ‘세상에 수행승이 사유와 숙고가 멈추어진 뒤, 내적인 평온과 마음의 통일을 이루고, 사유와 숙고를 여의어, 삼매에서 ..

사유를 갖춤의 경(Savitakkasutta, S40:1)

사유를 갖춤의 경(Savitakkasutta, S40:1)한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싸밧티 시의 제따바나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있었다. 2. 그때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수행승들에게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이여, 수행승들이여”[수행승들] “벗이여” 그 수행승들은 존자 마하 목갈라나에게 대답했다. 3. 존자 마하 목갈라나는 이와 같이 말했다.[존자 마하 목갈라나] “벗들이여, 내가 한적한 곳에서 홀로 고요히 명상하는데 이와 같이 ‘첫 번째 선정, 첫 번째 선정이라고 하는데, 첫 번째 선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4. 그때 벗들이여, 나는 이와 같이 ‘세상에 수행승이 감감적 쾌락을 버리고 불건전한 상태를 버리고 사유와 숙고를 갖추고 멀리 여윔에서 생겨나는 희열과 ..

텅 빈 세상의 경(Suññalokasutta, S35:85)

텅 빈 세상의 경(Suññalokasutta, S35:85)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 싸밧티의 제따바나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계셨다. 2.그때 존자 아난다가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찾아왔다. 가까이 다가와서 세존께 인사를 드리고 한쪽으로 물러나 앉았다. 3. [아난다]“세존이시여, ‘텅 빈 세상, 텅 빈 세상’이라고 하는데 세존이시여, 무엇 때문에 텅 빈 세상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세존]“아난다여, 나와 나의 것이 텅 빈 것이므로 텅 빈 세상이라고 한다. 아난다여, 나와 나의 것이 텅 빈 것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아난다여,1) 시각에도 나와 나의 것이 텅 빈 것이며 형상에도 나와 나의 것이 텅 빈 것이며 시각의식에도 나와 나의 것이 텅 빈 것이며 시각접촉에도 나와 나의 것이 텅 ..